에어캐나다, 북미 노선 25% 할인 프로모션 진행
에어캐나다가 캐나다 국내 및 미국 노선 일부에 25%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 6월 30일까지 예약해야 하며 9월까지 여행이 가능하다. 일부 노선 편도 운임은 89캐나다달러부터 시작한다.
영국, 미국·캐나다 여권 보유자 대상 자동 e-게이트 도입
히스로·개트윅 공항이 7월 5일부터 미국과 캐나다 여권 소지자를 위한 e-게이트를 가동한다. 도착 심사가 30초 이내에 완료되며, 피크 시간 대기열이 40% 줄어들 전망이다.
호주, 노던테리토리·서부 오지 지역에 여행경보 3단계 발령
호주 정부가 노던테리토리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일부 지역에 여행경보를 3단계로 상향했다. 극심한 더위와 제한된 응급 서비스가 원인이다. 해당 지역 방문객은 위성 통신 장비를 반드시 휴대해야 한다.
카타르항공, 10월부터 도하-오클랜드 노선 매일 운항
카타르항공이 10월 15일부터 도하와 오클랜드 간 논스톱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하며 350석 규모다. 중동과 뉴질랜드를 잇는 첫 직항 노선이다.
일본, 7월부터 12개국에 비자 면제 체류 확대
일본은 7월 1일부터 12개 신규 국가 국민에게 90일 비자 면제 입국을 허용한다. 이 정책은 팬데믹 제한 이후 관광 회복과 비즈니스 여행 촉진을 목표로 한다. 여행객들은 사전 신청 없이 도쿄와 교토 같은 인기 목적지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에어프랑스, 7월부터 파리-부에노스아이레스 매일 직항 운항
에어프랑스가 7월 5일부터 파리 샤를 드골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매일 직항을 운항합니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해 370석 규모로 운항하며, 2022년 팬데믹으로 중단된 노선을 재개합니다.
코스타리카, 구름숲에 지속가능 에코 롯지 네트워크 개장
코스타리카는 6월 15일 몬테베르데와 아레날 구름숲에 12개 신규 에코 롯지 네트워크를 개장했습니다. 각 시설은 탄소중립 인증 기준을 충족하며, 480개 객실이 추가로 공급됩니다.
KLM, 8월 대서양 횡단 항공편 15% 할인 행사 진행
KLM이 북미에서 유럽행 이코노미 항공권을 15% 할인 판매합니다. 8월 5~31일 여행분을 6월 30일까지 예약해야 하며, 뉴욕-암스테르담 왕복 최저가는 428달러입니다.
EU, 비셰ngen 여행자 대상 디지털 출입국 시스템 도입
유럽연합이 7월 1일부터 모든 비셰ngen 국적자를 대상으로 출입국 시스템(EES)을 가동합니다. 자동화 시스템이 외부 국경에서 지문과 얼굴 이미지를 기록하며, 27개 회원국에서 수동 여권 도장을 대체합니다.
미국, 인도네시아 화산 활동으로 중부 자바 일부 지역 여행경보 2단계로 상향
미 국무부가 6월 18일부터 중부 자바 메라피 산과 인근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지진 활동 증가에 따른 조치로, 비필수 여행을 재고할 것을 권고합니다.
루프트한자, 9월부터 뮌헨-싱가포르 직항 노선 운항 개시
루프트한자가 9월 15일부터 뮌헨에서 싱가포르 창이까지 매일 직항을 운항합니다. 에어버스 A350-900 항공기를 투입해 3개 클래스 293석 규모로 운항하며, 올해 초 싱가포르항공의 운항 감소로 생긴 공백을 메웁니다.
캐나다, 한국 방문객 대상 비자 면제 체류 기간을 90일로 연장
캐나다는 8월 1일부터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최대 90일간 비자 면제 체류를 허용합니다. 이번 조치는 기존 eTA 요건을 기반으로 하며 양국 간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여행객들은 여러 주에 걸친 장기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에 더 많은 유연성을 확보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