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 7월부터 파리-부에노스아이레스 매일 직항 운항
에어프랑스가 7월 5일부터 파리 샤를 드골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매일 직항을 운항합니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해 370석 규모로 운항하며, 2022년 팬데믹으로 중단된 노선을 재개합니다.
이탈리아, 여름 입국자 대상 A형 간염 백신 접종 증명 의무화
이탈리아는 7월 1일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에게 A형 간염 백신 접종 증명을 요구합니다. EU 솅겐 지역 외 여행자에게 적용되며, 입국 최소 14일 전에 Italy Travel Health 포털에 증명서를 업로드해야 합니다.
코스타리카, 구름숲에 지속가능 에코 롯지 네트워크 개장
코스타리카는 6월 15일 몬테베르데와 아레날 구름숲에 12개 신규 에코 롯지 네트워크를 개장했습니다. 각 시설은 탄소중립 인증 기준을 충족하며, 480개 객실이 추가로 공급됩니다.
KLM, 8월 대서양 횡단 항공편 15% 할인 행사 진행
KLM이 북미에서 유럽행 이코노미 항공권을 15% 할인 판매합니다. 8월 5~31일 여행분을 6월 30일까지 예약해야 하며, 뉴욕-암스테르담 왕복 최저가는 428달러입니다.
EU, 비셰ngen 여행자 대상 디지털 출입국 시스템 도입
유럽연합이 7월 1일부터 모든 비셰ngen 국적자를 대상으로 출입국 시스템(EES)을 가동합니다. 자동화 시스템이 외부 국경에서 지문과 얼굴 이미지를 기록하며, 27개 회원국에서 수동 여권 도장을 대체합니다.
미국, 인도네시아 화산 활동으로 중부 자바 일부 지역 여행경보 2단계로 상향
미 국무부가 6월 18일부터 중부 자바 메라피 산과 인근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지진 활동 증가에 따른 조치로, 비필수 여행을 재고할 것을 권고합니다.
루프트한자, 9월부터 뮌헨-싱가포르 직항 노선 운항 개시
루프트한자가 9월 15일부터 뮌헨에서 싱가포르 창이까지 매일 직항을 운항합니다. 에어버스 A350-900 항공기를 투입해 3개 클래스 293석 규모로 운항하며, 올해 초 싱가포르항공의 운항 감소로 생긴 공백을 메웁니다.
캐나다, 한국 방문객 대상 비자 면제 체류 기간을 90일로 연장
캐나다는 8월 1일부터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최대 90일간 비자 면제 체류를 허용합니다. 이번 조치는 기존 eTA 요건을 기반으로 하며 양국 간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여행객들은 여러 주에 걸친 장기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에 더 많은 유연성을 확보하게 됩니다.
싱가포르항공, 유럽 프리미엄 이코노미 운임 22% 인하
싱가포르항공이 9월 런던·파리·프랑크푸르트 노선 프리미엄 이코노미 운임을 22% 낮췄다. 왕복 최저가 S$1,890부터이며 7월 15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브라질, 12월부터 모든 입국자에 코로나 부스터샷 의무화
브라질은 12월 1일부터 모든 국제선 입국자에게 2026년 코로나19 부스터샷 접종을 의무화한다. Conecte SUS 앱 또는 종이 증명서로 증빙해야 하며 국적과 관계없이 적용된다.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파이네 신규 트레일 개방
칠레가 6월 15일 토레스 델 파이네 W 트레일에 28km 연장 구간을 추가했다. 새 구간은 그레이 빙하 전망대까지 이어진다. 2026~2027 시즌 한정 허가증이 발급된다.
라이언에어, 7월 유럽 여행 30% 할인 판매 시작
라이언에어가 7월 여행객을 대상으로 240만석에 30% 할인을 적용했다. 런던-바르셀로나, 더블린-로마, 베를린-리스본 노선이 포함되며 판매는 6월 30일 자정에 종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