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케이프타운 노선 주 3회 증편
에미레이트항공이 2026년 8월 15일부터 두바이와 케이프타운 간 주 3회 논스톱 항공편을 추가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기종을 투입하며 360석 규모다. 남아프리카 관광 당국은 이 노선이 포스트 팬데믹 회복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
브리티시항공, 런던-시드니 논스톱 노선 매일 운항 재개
브리티시항공이 2026년 7월 1일부터 런던 히스로-시드니 간 매일 논스톱 항공편을 재개한다. 보잉 787-10 기종을 투입하며 316석 규모다. 2020년 중단된 주 3회 운항을 대체한다.
카타르항공, 도하-오클랜드 논스톱 노선 매일 운항 개시
카타르항공이 7월 15일부터 도하와 오클랜드 간 매일 논스톱 항공편을 신규 취항한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하며 354석 규모다. 운항 시간 16시간 40분으로 카타르항공 최장거리 노선이 된다.
루프트한자, 프랑크푸르트-마닐라 노선 매일 논스톱 운항 개시
루프트한자는 7월 1일부터 프랑크푸르트와 마닐라를 잇는 매일 논스톱 항공편을 운항한다. 신규 노선은 288석 에어버스 A350-900을 투입하며, 필리핀 관광 당국은 연간 18만 명의 추가 방문객을 기대한다.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멕시코시티 직항 노선 매일 운항 개시
에미레이트항공이 2026년 6월 15일부터 두바이와 멕시코시티 간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해 360석 규모로 운행하며, 중동과 멕시코 수도를 잇는 첫 직항 노선이다.
카타르항공, 도하-오클랜드 노선 매일 운항 개시
카타르항공이 7월 15일부터 보잉 777-300ER로 도하와 오클랜드 간 논스톱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운항 시간은 16시간이며, 2024년 에어뉴질랜드가 해당 노선을 철수한 이후 생긴 공백을 메운다. 승객들은 하마드 국제공항을 통해 유럽 40개 도시와 원스톱으로 연결된다.
루프트한자, 프랑크푸르트-케이프타운 노선 매일 직항 운항 개시
루프트한자가 2026년 7월 15일부터 프랑크푸르트와 케이프타운 간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노선은 300석 규모의 에어버스 A350-900을 투입하며, 2020년 이후 중단됐던 연중 직항을 복원한다.
아이슬란드항공, 레이캬비크-도쿄 주 1회 직항 개시
아이슬란드항공이 2026년 6월 12일부터 레이캬비크와 도쿄 간 주 1회 직항을 운항한다. 보잉 767-300ER 262석 기종을 투입하며, 아이슬란드와 일본을 잇는 첫 직항이다.
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시애틀 노선에 A350 매일 운항
싱가포르항공이 2026년 9월 15일부터 싱가포르와 시애틀 간 논스톱 항공편을 매일 운항한다. 신규 노선에는 비즈니스석 42석을 갖춘 에어버스 A350-900이 투입되며, 기술 분야 여행 수요가 노선 확대를 이끌었다.
카타르항공, 도하-오클랜드 논스톱 노선 매일 운항 개시
카타르항공이 2026년 7월부터 도하와 오클랜드 간 매일 논스톱 노선을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해 320석 규모로 운영하며, 기존 경유편 대비 4시간 단축된다.
유나이티드항공, 시카고-서울 직항 매일 운항 개시
유나이티드항공이 9월 15일부터 시카고 오헤어와 서울 인천을 잇는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보잉 787-9 기종으로 3개 클래스 257석을 갖추며,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한국의 기술·자동차 허브로 직행하는 편의를 제공한다.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런던 히스로 노선 매일 5회로 증편
에미레이트항공이 10월 1일부터 두바이-런던 히스로 노선을 매일 5회 운항한다. 추가편은 615석 에어버스 A380을 투입하며, 가을 성수기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더 유연한 출발 시간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