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항공, 도하-오클랜드 논스톱 노선 매일 운항 개시
카타르항공은 2026년 9월 15일부터 도하와 오클랜드 간 매일 논스톱 항공편을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하며 3개 클래스 350석 규모다. 중동 항공사로는 처음으로 뉴질랜드에 연중 직항을 제공하게 된다.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요하네스버그 A380 주 5회 증편
에미레이트항공은 2026년 8월 1일부터 두바이와 요하네스버그 간 에어버스 A380 노선을 주 5회 운항한다. 이 노선은 인기 구간에 주 2회 운항 체제를 복원한다. 프리미엄 객실 수요는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브리티시 에어웨이즈, 런던-케이프타운 A380 매일 운항 개시
브리티시 에어웨이즈가 2026년 7월 15일부터 런던 히스로-케이프타운 노선에 에어버스 A380을 매일 투입한다. 항공기는 469석(비즈니스 클래스 90석) 규모로, 남아프리카 노선 수요 35% 증가에 대응한다.
싱가포르항공, 시애틀 노선에 A350 매일 운항 추가
싱가포르항공이 2026년 9월 1일부터 싱가포르-시애틀 간 논스톱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신형 에어버스 A350-900 항공기를 투입하며 245석 규모다. 비즈니스 여행객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총 소요 시간이 6시간 단축된다.
핀에어, 헬싱키-도쿄 하네다 노선 매일 운항 재개
핀에어가 2026년 10월 26일부터 헬싱키-도쿄 하네다 간 논스톱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에어버스 A350 항공기를 투입하며 297석 규모다. 북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편리한 연결편을 이용할 수 있다.
루프트한자, 프랑크푸르트-싱가포르 논스톱 노선 매일 운항 개시
루프트한자는 2026년 10월 15일부터 프랑크푸르트와 싱가포르 창이 공항 간 매일 논스톱 노선을 운항한다. 에어버스 A350-900 항공기를 투입하며 3개 클래스 313석 규모다.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직항 노선을 복원하고 이동 시간을 4시간 단축한다.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멕시코시티 노선 매일 직항 신설
에미레이트항공이 2026년 9월 15일부터 두바이에서 멕시코시티까지 매일 직항을 운항합니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하며 360석 규모입니다. 중동에서 라틴아메리카로 가는 항공사의 첫 직항 노선입니다.
콴타스, 10월부터 시드니-리스본 직항 노선 개설
콴타스가 2026년 10월부터 시드니와 리스본을 잇는 주 4회 직항편을 운항한다. 에어버스 A350-1000 항공기를 투입하며 300석 규모다. 이는 호주와 포르투갈을 잇는 첫 직항 노선으로, 이동 시간을 9시간 단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루프트한자, 프랑크푸르트-오클랜드 노선 매일 직항 신설
루프트한자가 10월 15일부터 프랑크푸르트와 오클랜드 간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에어버스 A350-900 기종을 투입하며 329석 규모다. 2020년 이후 유럽과 뉴질랜드를 잇는 첫 직항 노선이다.
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케이프타운 매일 직항 신설
싱가포르항공이 7월 10일부터 싱가포르와 케이프타운 간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에어버스 A350-900ULR 기종 161석을 투입하며 두 도시를 잇는 첫 직항 노선이다.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케이프타운 직항 매일 운항 개시
에미레이트항공이 7월 15일부터 두바이와 케이프타운 간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360석 규모이며, 요하네스버그 경유 없이 처음으로 직항 이용이 가능해졌다.
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시애틀 직항 노선 신규 취항
싱가포르항공이 2026년 8월 15일부터 싱가포르와 시애틀 간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신규 노선은 에어버스 A350-900 기종을 투입하며 비즈니스석 42석을 갖췄다. 이는 뉴욕·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에 이은 네 번째 미국 취항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