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밴쿠버 노선 매일 논스톱 운항 개시
싱가포르항공이 9월 10일부터 싱가포르와 밴쿠버를 잇는 매일 논스톱 항공편을 운항한다. 14시간 소요되는 이 노선에는 245석 규모의 에어버스 A350-900이 투입된다. 북미 여행객들의 아시아 직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에미레이트항공, 8월부터 두바이-시애틀 노선 매일 운항 개시
에미레이트항공이 8월 12일부터 두바이와 시애틀 간 매일 직항 노선을 신설한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하며 354석 규모다. 이 노선이 중요한 이유는 태평양 북서부와 중동 허브를 잇는 최초의 직항 노선이 탄생하기 때문이다.
루프트한자, 프랑크푸르트-케이프타운 노선 매일 운항 개시
루프트한자가 2026년 10월부터 프랑크푸르트와 케이프타운을 잇는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에어버스 A350 항공기를 투입해 3개 클래스 288석 규모로 운영되며,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연중 직항 노선이 복원된다.
카타르항공, 도하-오클랜드 주 1회 직항 신설
카타르항공이 2026년 11월부터 도하와 오클랜드를 잇는 주 1회 직항을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로 16시간 노선을 매주 토요일 운항하며, 중동 항공사로는 처음으로 뉴질랜드에 직접 취항한다.
유나이티드항공, 시카고-싱가포르 논스톱 노선 매일 운항 개시
유나이티드항공이 7월 1일부터 시카고 오헤어와 싱가포르 창이 간 매일 논스톱 항공편을 운항한다. 보잉 787-9 기종을 투입하며 257석 규모다. 비즈니스 여행객들은 동남아시아 금융 허브에 직항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영국항공, 런던-하노이 직항 매일 운항 개시
영국항공이 2026년 9월부터 런던 히스로에서 하노이까지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보잉 787-9 기종을 투입하며 3개 클래스 216석 규모로, 영국에서 베트남 수도로 가는 첫 직항 노선이다.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리우 직항 노선 매일 운항 개시
에미레이트항공이 8월 1일부터 두바이와 리우데자네이루를 잇는 매일 직항 노선을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사용하며 350석 규모다. 중동과 남미 최대 도시를 직접 연결하는 첫 노선이 된다.
카타르항공, 도하-케이프타운 직항 노선 개시
카타르항공이 7월 10일부터 도하와 케이프타운을 잇는 매일 직항 노선을 운항한다. 에어버스 A350-900 항공기를 사용하며 비즈니스석 36석 규모다. 카타르항공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첫 직항 노선이다.
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멕시코시티 직항 노선 개설
싱가포르항공이 10월 15일부터 싱가포르와 멕시코시티를 잇는 주 4회 직항편을 운항한다. 17시간 소요되는 이 노선은 에어버스 A350-900 기종을 사용하며, 동남아시아와 멕시코를 잇는 첫 직항 노선이 된다.
터키항공, 이스탄불-케이프타운 직항 매일 운항 개시
터키항공이 9월 5일부터 이스탄불과 케이프타운을 잇는 매일 직항편을 신설한다. 10시간 소요되는 이 노선은 보잉 787-9 기종을 사용하며,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가는 두 번째 노선이 된다.
유나이티드항공, 뉴어크-케이프타운 노선 매일 운항 개시
유나이티드항공이 2026년 11월 15일부터 뉴어크와 케이프타운을 잇는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보잉 787-9 기종 투입으로 미국 동부 해안과 남아프리카를 직접 연결하는 첫 노선이다. 레저와 비즈니스 수요 증가에 대응한 조치다.
카타르항공, 10월부터 도하-오클랜드 노선 매일 운항
카타르항공이 10월 15일부터 도하와 오클랜드 간 논스톱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하며 350석 규모다. 중동과 뉴질랜드를 잇는 첫 직항 노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