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항공, 아테네 직항 주 1회 신설
싱가포르항공이 10월부터 싱가포르와 아테네를 잇는 주 1회 직항 노선을 신설한다. 이 노선은 동남아시아에서 지중해 여행 수요 증가를 겨냥한다. 승객들은 유럽이나 중동에서 환승 없이 직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유나이티드항공, 9월 5일부터 시카고-싱가포르 직항 매일 운항
유나이티드항공이 9월 5일부터 시카고 오헤어와 싱가포르 창이 공항 간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보잉 787-9 기종이 투입되며 기존 도쿄 경유 노선을 대체한다. 승객들은 16시간 동쪽 방향 여정에서 최대 8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카타르 항공, 8월 18일부터 도하-오클랜드 직항 매일 운항 개시
카타르 항공이 8월 18일부터 도하와 오클랜드 간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하며 좌석은 342석 규모다. 유럽과 중동에서 뉴질랜드로 가는 새로운 원스톱 연결편이 생긴다.
싱가포르항공, 9월 20일부터 싱가포르-시애틀 직항 매일 운항
싱가포르항공이 9월 20일부터 싱가포르와 시애틀 간 매일 직항을 신규 취항한다. 에어버스 A350-900 기종으로 287석 규모이며, 도쿄나 서울 경유 없이 직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에미레이트항공, 9월 3일부터 두바이-케이프타운 노선 데일리 운항 개시
에미레이트항공이 2026년 9월 3일부터 두바이와 케이프타운을 잇는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기종을 투입해 3개 클래스 360석 규모로 운영하며, 기존 경유편 대비 4시간 단축된다.
루프트한자, 10월 12일부터 프랑크푸르트-마닐라 직항 운항 개시
루프트한자가 10월 12일부터 프랑크푸르트와 마닐라 간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에어버스 A350-900이 12시간 노선에 266석을 배치한다. 2025년 필리핀항공이 운항 횟수를 줄인 이후 생긴 공백을 메우는 서비스다.
싱가포르항공, 10월 5일부터 시드니-시애틀 노선 매일 운항 개시
싱가포르항공이 10월 5일부터 시드니와 시애틀 간 논스톱 매일 운항을 추가한다. 에어버스 A350-900 항공기를 투입하며 비즈니스 클래스 42석을 갖췄다. 아시아 경유 노선보다 최대 6시간 단축된다.
에미레이트항공, 9월 15일부터 두바이-케이프타운 노선 매일 운항
에미레이트항공이 9월 15일부터 두바이와 케이프타운을 잇는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보잉 777-300ER 기종을 투입해 360석 규모로 운영하며, 남아프리카공화국 관광 당국은 유럽과 아시아 방문객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카타르항공, 10월 1일부터 도하-오클랜드 직항 매일 운항
카타르항공이 10월 1일부터 도하-오클랜드 노선을 매일 직항으로 신설한다. 보잉 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하며 358석 규모, 1만 4천500km로 항공사 최장거리 노선이 된다.
유나이티드항공, 10월 12일부터 시카고-도쿄 하네다 노선 매일 운항 개시
유나이티드항공이 10월 12일부터 시카고 오헤어와 도쿄 하네다 간 논스톱 항공편을 매일 운항한다. 보잉 787-9 항공기를 투입하며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운임은 2,850달러부터 시작한다.
루프트한자, 8월부터 프랑크푸르트-서울 노선 매일 운항
루프트한자는 8월 12일부터 프랑크푸르트와 서울 간 매일 논스톱 항공편을 운항한다. 에어버스 A350-900 기종을 사용하며 293석 규모다. 3년간 축소된 운항 이후 해당 노선의 팬데믹 이전 운항 횟수를 완전히 회복한다.
카타르항공, 9월부터 도하-케이프타운 노선 데일리 운항 개시
카타르항공이 9월 15일부터 도하와 케이프타운을 잇는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보잉 787-9 항공기를 투입하며 281석 규모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관광 당국은 중동 방문객이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