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영국 국민 대상 90일 비자 면제 체류 기간 연장
호주가 2026년 6월부터 영국 여권 소지자의 비자 면제 체류 기간을 90일로 연장한다. 이 정책은 브렉시트 이후 여행 협상 속에서 기존 상호 협정을 기반으로 한다. 영국 여행자들이 여러 주를 탐방하는 장기 휴가와 비즈니스 여행을 간소화한다.
영국, 남아공 국민 대상 비자 면제 체류 기간 90일로 연장
영국은 2026년 7월 1일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권 소지자에게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입국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은 지난주 런던에서 끝난 양자 무역 회담에 따른 것으로, 여행객들은 대사관 방문 없이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국민 대상 비자 면제 입국 2028년까지 연장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인도 여권 소지자의 비자 면제 여행을 2028년 12월까지 연장했다. 이 정책은 관광 및 비즈니스 방문으로 최대 90일 체류를 허용하며, 남아프리카 관광 산업의 팬데믹 이후 회복을 뒷받침한다.
태국, EU 시민 대상 비자 면제 2027년까지 연장
태국이 20개 EU 국가 시민을 대상으로 한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2027년 12월까지 연장했다. 이 정책은 사전 승인 없이 60일 체류를 허용하며 주요 공항 입국에 적용된다. 여행객들은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장기 휴가와 출장 시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브라질, 2026년 6월부터 인도 국민 비자 수수료 면제
브라질은 2026년 6월 1일부터 인도 여권 소지자의 비자 수수료를 전면 폐지한다. 이번 조치는 양국 간 관광과 비즈니스 여행 활성화를 위한 양자 협의에 따른 것이다. 인도 여행객들은 리우와 상파울루 여행 시 더 빠른 처리와 낮은 비용을 기대할 수 있다.
캐나다, 7월부터 브라질 여행객 비자 요건 폐지
캐나다는 2026년 7월 15일부터 브라질 시민에 대한 비자 요건을 폐지한다. 이번 정책은 양국 간 관광과 비즈니스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하며, 브라질 여행객들은 토론토와 밴쿠버 등 주요 캐나다 도시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인도, ASEAN 10개국 비자 면제 입국 2027년까지 연장
인도는 10개 ASEAN 국가 시민을 대상으로 한 비자 면제 정책을 2027년 12월까지 연장했다. 이 조치는 작년 도착객이 35% 증가한 팬데믹 이후 관광 회복 노력의 일환이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 온 여행객들은 최대 60일 체류를 위한 간소화된 입국 혜택을 받는다.
GCC 국가, 2026년 통합 관광 비자 출시
걸프협력회의 6개국이 2026년에 단일 관광 비자를 도입한다. GCC 그랜드 투어 비자는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및 UAE 전역에서 다중 입국을 허용한다. 시행은 4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중국, 30일 비자 면제 정책 2026년 12월까지 연장
중국이 일방적인 30일 비자 면제 입국 정책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영국과 캐나다가 대상 국적 목록에 새로 합류했다. 이번 조치는 아시아 전역의 관광 회복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미국, 우간다·콩고민주공화국·남수단 비자 업무 일시 중단
미 국무부가 2026년 5월 18일부터 캄팔라, 킨샤사, 주바 주재 대사관의 모든 비자 업무를 일시 중단했다. 관광, 비즈니스, 학생, 이민 비자가 모두 영향을 받는다. 해당 신청자들은 직접 통보를 받고 일정 변경 안내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