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 7월 31일까지 예약 시 대서양 횡단 항공편 30% 할인
루프트한자가 7월 31일까지 예약하는 모든 대서양 횡단 이코노미·프리미엄 이코노미 운임에 30% 할인을 제공한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 여행이 가능하며, 뉴욕-프랑크푸르트 왕복은 428달러부터 시작한다.
에어캐나다, 가을 유럽 노선 운임 최대 28% 인하
에어캐나다가 9~11월 유럽 45개 노선 이코노미 운임을 최대 28% 인하했다. 토론토-런던 왕복 최저 489캐나다달러부터 판매하며 7월 15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에어프랑스, 가을 유럽 120개 노선 운임 35% 인하
에어프랑스가 9월부터 11월까지 유럽 내 120개 노선에 대해 35% 운임 인하를 단행했다. 7월 15일까지 판매되며 편도 최저가 49유로부터 시작한다. 이 소식이 중요한 이유는 인기 도시 여행 노선에서 저비용 항공사와 가격 경쟁을 벌이기 때문이다.
라이언에어, 지중해 80개 노선 운임 30% 인하
라이언에어가 9월까지 스페인, 그리스, 이탈리아 노선 80개에 대해 운임을 30% 인하했다. 편도 기본 운임이 세금 포함 19유로부터 시작하며, 7월 10일까지 판매되고 7월 15일부터 9월 30일 출발편에 적용된다.
이지젯, 영국·유럽 150개 노선 운임 40% 인하
이지젯이 여름 여행을 대상으로 150개 노선 운임을 40% 인하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7월 10일까지 예약해야 하며 9월까지 여행 가능하다. 왕복 평균 85파운드 절감 효과가 있다.
노르웨이항공, 대서양 횡단 운임 35% 인하
노르웨이항공이 오슬로·코펜하겐에서 뉴욕·로스앤젤레스행 편도 운임을 35% 할인하는 여름 특가를 출시했다. 7월 10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9월까지 280편 42만 석에 적용된다.
라이언에어, 유럽 200개 노선 운임 50% 할인
라이언에어가 9월까지 유럽 내 200개 노선에 대해 50% 운임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편도 최저가 19.99유로(세금 포함)부터이며, 6월 30일까지 또는 할당 좌석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루프트한자, 유럽-인도 노선 운임 30% 인하
루프트한자가 9월까지 독일에서 인도로 가는 모든 항공편의 이코노미 운임을 30% 인하했다. 프랑크푸르트와 뮌헨에서 하루 14편이 해당되며, 왕복 최저가는 399유로부터 시작한다.
에어캐나다, 북미 노선 25% 할인 프로모션 진행
에어캐나다가 캐나다 국내 및 미국 노선 일부에 25%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 6월 30일까지 예약해야 하며 9월까지 여행이 가능하다. 일부 노선 편도 운임은 89캐나다달러부터 시작한다.
SAS, 북유럽 수도 노선 이코노미 운임 18% 인하
SAS가 7월 15일까지 예약하는 스톡홀름·오슬로·코펜하겐 노선에 18% 할인을 적용한다. 8월 1일부터 10월 31일 여행이 가능하며, 주요 유럽 허브에서 왕복 129유로부터 시작한다.
KLM, 8월 대서양 횡단 항공편 15% 할인 행사 진행
KLM이 북미에서 유럽행 이코노미 항공권을 15% 할인 판매합니다. 8월 5~31일 여행분을 6월 30일까지 예약해야 하며, 뉴욕-암스테르담 왕복 최저가는 428달러입니다.
라이언에어, 7월 유럽 여행 30% 할인 판매 시작
라이언에어가 7월 여행객을 대상으로 240만석에 30% 할인을 적용했다. 런던-바르셀로나, 더블린-로마, 베를린-리스본 노선이 포함되며 판매는 6월 30일 자정에 종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