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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eral · Low Risk · · via AP News · Updated Jun 27, 2026

캐나다, 미국 시민 대상 육로 국경 심사 간소화

캐나다는 6월 18일 12개 주요 육로 국경에서 미국 시민을 위한 자동 키오스크를 도입했다. 처리 시간이 45분에서 10분 미만으로 단축됐다. 안면 인식과 여권 스캔 기술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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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경관리청은 2026년 6월 18일 가장 붐비는 12개 육로 입국 지점에 미국 시민 전용 자동 키오스크를 배치했다. 여권 스캔과 안면 인식을 통해 평균 대기 시간이 8분으로 줄었다. 블레인(워싱턴)부터 버펄로(뉴욕)까지의 국경에 적용된다.

미국 시민은 터치스크린으로 표준 세관 질문에 답해야 한다. 4명 이상 탑승 차량은 직원 관리 차선으로 안내된다. 이번 롤아웃은 올해 초 피스 브리지에서 성공한 시범 운영에 따른 것이다.

캐나다는 2026년 미국인 육로 입국자 2,800만 명을 예상한다. 기술 투자 규모는 4,700만 캐나다 달러다. 캐나다 시민이 미국에서 귀국할 때 이미 유사 시스템이 운영 중이다.

여행자에게 미치는 영향

국경을 운전으로 건널 때 전용 키오스크 차선을 이용해 시간을 크게 절약하라. 여권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차량 등록증이 유효한지 확인하라. 여행 목적과 기간에 대한 표준 질문 답변을 미리 준비하라.

16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족은 키오스크가 개별 안면 스캔을 요구하므로 직원 관리 차선을 이용하라. 출발 전에 실시간 대기 시간을 확인하려면 CBSA 앱을 내려받아라. 승객이 많은 금요일 저녁과 일요일 오후 피크 시간은 피하라.

2027년 추가 국경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키오스크를 조기에 이용하면 가장 빠른 입국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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