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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tinations · · via AP News · Updated Jun 13, 2026

뉴질랜드, 국제 방문객 대상 그레이트 워크 5곳 추가 개방

뉴질랜드는 2026년 10월부터 국제 하이커를 대상으로 그레이트 워크 5곳을 추가 개방한다. 파파로아·테 아라로아·험프 리지 트랙 일부 구간이 포함된다. 7월 1일부터 예약 시스템이 열리며 일일 허가증이 제한적으로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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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전부는 2026년 6월 8일 10월부터 5개 신규 트레일이 그레이트 워크 네트워크에 합류한다고 확인했다. 파파로아 트랙, 테 아라로아 트레일, 험프 리지 트랙의 외딴 구간이 추가된다. 취약 생태계 보호를 위해 일일 하이커 수가 제한된다.

허가증은 7월 1일 공식 예약 플랫폼에서 판매되며 1박당 NZ$80부터 시작한다. 국제 방문객은 국내 하이커와 동일한 배정량을 처음으로 받는다. 2개 신규 노선에서는 레인저 인솔 해설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뉴질랜드는 1994년 수요가 높은 트레일을 관리하기 위해 그레이트 워크 브랜드를 만들었다. 기존 10개 노선은 연간 15만 명 이상의 숙박 방문객을 유치했다. 이번 확대는 포스트 팬데믹 수요와 지역 경제 발전 목표에 따른 것이다.

현지 이위(iwi) 부족이 문화 스토리텔링을 강조하며 신규 트레일을 공동 설계했다. 인프라 개선에는 새 오두막, 표지판, 비상 대피소가 포함된다. 뉴질랜드 관광청은 8월부터 주요 시장에서 노선을 홍보할 예정이다.

여행객에게 미치는 영향

7월 1일 뉴질랜드 시간 오전 9시에 보전부 웹사이트에 접속해 허가증을 확보하라. 인기 슬롯은 수시간 내 마감되므로 유연한 날짜를 준비하라. 출발 전 최신 트레일 지도와 날씨 앱을 내려받아 두라.

산장 숙소는 미리 예약하고 외딴 구간에서는 개인 위치 비콘을 휴대하라. 다일 야생 여행 시 백신과 보험 요건을 확인하라. 지원 하이킹을 원하면 신규 노선의 가이드 투어를 고려하라.

방문객 관리가 성공적이면 2027년 추가 트레일이 개방될 수 있다. 조기 예약과 ‘흔적 남기지 않기’ 원칙 준수가 미래 시즌 접근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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