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s Guide Logo
Atlas Guide
Where to go?Extension

Explore the World

🗺️ Destinations · Low Risk · · via AP News · Updated Jun 9, 2026

뉴질랜드 밀포드 사운드 스카이워크 개장

뉴질랜드는 2026년 6월 3일 피요르드 전망을 제공하는 밀포드 사운드 스카이워크를 공개했다. 1.2km 구조물은 7월 15일부터 시간제 티켓으로 일반에 개방된다. 연간 40만 명의 추가 방문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Home Travel News Destinations 뉴질랜드 밀포드 사운드 스카이워크 개장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는 2026년 6월 3일 밀포드 사운드 스카이워크를 개장했다. 피요르드 벽을 따라 1.2km 길이로 최대 180m 높이에 설치된 캔틸레버 구조물이다. 7월 1일부터 성인 1인당 89뉴질랜드달러에 시간 지정 입장권 판매가 시작된다.

건설 기간은 28개월, 비용은 4700만 달러로 공공-민간 파트너십으로 조달됐다. 유리 바닥 구간과 마오리 역사 해설 전시가 포함된다. 환경 영향 평가는 승인 전 18개월간 모니터링이 필요했다.

밀포드 사운드는 연간 100만 명이 방문하지만 인프라가 수용 능력을 따라가지 못했다. 새 명소는 성수기 보트 크루즈 선착장에서 관광객을 분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호주와 캐나다의 유사한 스카이워크는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성공했다. 현지 이위 부족은 인허가 과정에서 프로젝트 지분을 받았다.

여행객에게 미치는 영향

여름 날짜는 최소 2주 전에 milfordskywalk.nz에서 시간 지정 티켓을 예약하라. 아침 일찍 보트 크루즈와 결합하면 피크 시간대 혼잡을 피할 수 있다. 마지막 구간에 계단이 있으므로 튼튼한 신발을 신으라.

밀포드 사운드는 연간 강수량이 6m이므로 우비를 챙기라. 퀸스타운 대신 테아나우에 숙소를 잡으면 일일 운전 시간을 줄일 수 있다.

2029년까지 주요 도로에서 곤돌라 연결이 추가될 수 있다.

🗺️

Planning a trip to this destination?

Search hotels on booking.com Browse Country Guides
Share this story
Stay Informed

Get the best travel news,
straight to your inbox.

Visa changes, flight alerts, safety warnings and deals. Monthly, free.

No spam. Unsubscribe anytime.

All countries →
← Back to Travel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