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신규 하이킹 코스 개방
칠레는 6월 21일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 68km 길이의 신규 하이킹 코스를 개통했다. 이 코스는 상징적인 W 트레일의 혼잡을 완화한다. 7월 1일부터 하루 200명으로 제한해 일반에 개방된다.
페루, 마추픽추 과밀 해소 위한 신규 관람 코스 개방
페루는 7월 10일 마추픽추에 네 번째 방문자 코스를 개통한다. 신규 코스는 하루 400명으로 제한되며 취약한 테라스를 보호한다. 입장료는 52달러이며 사전 구매가 필수다.
코스타리카, 구름숲에 지속가능 에코 롯지 네트워크 개장
코스타리카는 6월 15일 몬테베르데와 아레날 구름숲에 12개 신규 에코 롯지 네트워크를 개장했습니다. 각 시설은 탄소중립 인증 기준을 충족하며, 480개 객실이 추가로 공급됩니다.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파이네 신규 트레일 개방
칠레가 6월 15일 토레스 델 파이네 W 트레일에 28km 연장 구간을 추가했다. 새 구간은 그레이 빙하 전망대까지 이어진다. 2026~2027 시즌 한정 허가증이 발급된다.
부탄, 동부 트레킹 지역 외국인 방문객에 개방
부탄은 2026년 8월 1일부터 외딴 동부 트라시강 지역을 국제 트레커에게 개방합니다. 아열대 숲과 고대 수도원을 지나는 신규 트레일이 조성되며,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해 일일 관광객 수를 150명으로 제한합니다.
뉴질랜드, 피오르들랜드 야생 트레일 국제 방문객에 개방
뉴질랜드는 2026년 6월 15일 120km 규모의 피오르들랜드 야생 트레일 전 구간을 재개방했다. 2024년부터 진행된 업그레이드 공사가 완료된 결과다. 해외 하이커들은 다가오는 여름 시즌 허가증을 예약할 수 있다.
페루, 7월부터 마추픽추 일일 수용 인원 전면 복원
페루 문화부는 2026년 7월 1일부터 마추픽추 일일 방문객 제한을 5,600명으로 복원합니다. 2023년 보존 공사 이후 60% 수준으로 운영되던 것이 정상화되는 것으로, 사전 티켓 구매는 여전히 필수입니다.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인근에 새로운 파타고니아 관문 공항 개항
칠레는 6월 10일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45분 거리에 새로운 지역 공항을 개항했다. 이 시설은 연간 120만 명의 승객을 처리하며 산티아고에서 직항이 운항된다. 푼타 아레나스에서 4시간 걸리던 육로 이동을 대체한다.
페루, 2년간의 복원 작업 끝에 마추픽추 완전 개방
페루는 대규모 복원 공사 완료 후 6월 15일부터 마추픽추 방문객 제한을 전면 해제했다. 일일 입장객은 다시 4,500명으로 돌아가며, 2024년부터 60% 수준으로 운영해왔다.
뉴질랜드, 국제 방문객 대상 그레이트 워크 5곳 추가 개방
뉴질랜드는 2026년 10월부터 국제 하이커를 대상으로 그레이트 워크 5곳을 추가 개방한다. 파파로아·테 아라로아·험프 리지 트랙 일부 구간이 포함된다. 7월 1일부터 예약 시스템이 열리며 일일 허가증이 제한적으로 배포된다.
파타고니아 국립공원, 새로운 빙하 전망대 개장
칠레가 2026년 6월 8일 그레이 빙하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1.2km 길이의 고가 산책로를 개장했다. 시간당 400명 수용 가능하며 4개 언어로 된 안내판이 설치됐다. 입장하려면 사전 시간 지정 티켓이 필요하다.
뉴질랜드 밀포드 사운드 스카이워크 개장
뉴질랜드는 2026년 6월 3일 피요르드 전망을 제공하는 밀포드 사운드 스카이워크를 공개했다. 1.2km 구조물은 7월 15일부터 시간제 티켓으로 일반에 개방된다. 연간 40만 명의 추가 방문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