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보건부는 2026년 8월 15일부터 Amazonas, Acre, Amapá, Maranhão, Mato Grosso, Pará, Rondônia, Roraima, Tocantins 주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과 브라질 귀국자에게 황열 백신 국제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출하도록 의무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백신 접종일로부터 10일이 경과해야 증명서가 유효합니다.
이번 조치는 2026년 초 밀림 지역에서 보고된 황열 발병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여행객에게 미치는 영향
아마존 여행 최소 10일 전에 황열 백신을 접종하고 WHO 기준 증명서를 발급받아 소지하세요. 유럽·북미 여행 클리닉에서 당일 발급이 가능합니다.
말라리아 예방약과 장티푸스 백신도 함께 접종하는 것이 좋으며, 증명서 디지털 사본을 휴대전화에 보관하세요.
마나우스나 벨렘에서 하선하는 크루즈 승객은 현지 투어 업체가 새 서류를 인정하는지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