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는 6월 11일 북미와 유럽 45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9월 1~30일 여행을 위한 항공권은 6월 20일까지 구매해야 한다. 보스턴발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은 1,299달러로 낮아졌다.
9월은 리스본 호텔 요금이 평소보다 25% 저렴한 비수기다. TAP은 미국 동부에서 주 14회 운항한다. 지난해 9월 해당 노선 탑승률은 평균 78%였다.
2025년 유사한 세일은 48시간 만에 매진됐다. 항공사는 성수기 전에 좌석을 채우려는 목적이다. 유가 안정으로 올해 더 큰 할인이 가능해졌다.
여행객을 위한 안내
6월 20일 마감 전에 TAP 웹사이트에서 직접 검색하고 결제 시 코드 SEPT30을 입력하라. 4성급 호텔 패키지를 함께 구매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면 유연한 항공권을 선택하라.
성수기보다 신트라와 벨렘의 줄이 짧고 관광객이 적은 장점을 고려하라. 저녁 기온이 18°C 정도이므로 가벼운 재킷을 준비하라. 주말 성수기 항공편은 가장 빨리 매진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9월 좌석이 빠르게 차면 10월에도 유사한 프로모션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