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9월 1일부터 영국 시민 대상 e-비자 유효기간을 1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한다. 신청자는 연간 갱신 대신 장기 비자 수수료 80파운드를 납부한다. e-비자는 1회 방문당 최대 180일 체류를 허용한다.
승인된 신청자의 처리 기간은 72시간으로 유지된다. 내무부는 7월 10일 관련 고시를 발표했다. 기존 1년 e-비자를 보유한 영국 여행객은 12월 31일까지 추가 비용 없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인도는 2014년 e-비자를 도입했으며 2025년까지 166개국으로 대상 국가를 확대했다. 영국은 지난해 120만 명이 방문한 상위 5대 시장 중 하나다.
여행자에게 미치는 영향
8월 25일 이후 indianvisaonline.gov.in 공식 포털에서 10년 e-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인쇄된 승인서와 여권(여행일 이후 최소 6개월 유효)을 지참해야 한다. 가족은 입국 기록을 일치시키기 위해 함께 신청하는 것이 좋다.
비즈니스 여행객은 재신청 없이 여러 차례 방문할 수 있는 유연성을 얻는다. 공식 수수료 80파운드를 초과하는 제3자 대행 수수료는 피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