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항공은 10월 1일부터 보잉 777-300ER 항공기로 도하-오클랜드 직항을 매일 운항한다. 비즈니스·이코노미·이코노미 클래스 358석을 제공하며, 16시간 비행으로 1만 4천500km를 커버해 항공사 최장거리 노선이 된다.
도하 출발은 오전 8시 45분, 오클랜드 도착은 다음 날 오전 7시 5분이다. 귀항은 오클랜드 오후 9시 45분 출발, 도하 오전 5시 25분 도착. 영국항공과 에어뉴질랜드가 첫날부터 코드셰어 판매를 시작한다.
카타르항공은 현재 퍼스 경유로 오클랜드를 운항 중이며, 신규 직항으로 해당 연결편을 대체하고 연간 4만 2천 석을 추가 공급한다. 오클랜드 공항은 증가하는 와이드바디 항공기 수용을 위한 터미널 개선을 확인했다.
여행자에게 미치는 영향
비즈니스 클래스는 8월 31일까지 왕복 2천450달러부터 판매되니 서둘러 예약하세요. 이코노미는 1천150달러부터 시작하며, 한 번의 날짜 변경이 무료입니다. 유럽 40개 도시에서 도하를 경유하면 추가 비자 없이 환승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편 신규 보안 검색으로 오클랜드 공항에는 출발 3시간 전에 도착하세요. 이코노미에서 23kg 초과 수하물은 추가 요금이 발생하니 주의하세요.
첫 12개월 동안 15만 5천 명의 승객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