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는 7월 20일까지 예약하는 서부 캐나다 국내선 전 노선에 40% 할인을 시작했다. 7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여행에 적용되며, 밴쿠버·캘거리·에드먼턴·새스커툰·위니펙을 연결하는 노선이 대상이다.
밴쿠버-캘거리 구간은 할인 후 편도 89달러부터 시작한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40% 대신 35% 정액 할인이 적용된다. 베이직 이코노미와 항공권은 제외된다.
에어캐나다는 2026년 2월에도 비슷한 지역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해당 노선의 봄 성수기 탑승률은 평균 78%였다. 7월 1일부터 에드먼턴-위니펙 노선에 하루 2회 증편했다.
여행자에게 미치는 영향
할인을 받으려면 7월 20일 자정 전 항공사 웹사이트나 앱으로 검색·예약하세요. 밴프와 재스퍼를 함께 방문하는 다구간 여행과 결합하세요. 변경 시 150달러 수수료가 발생하니 베이직 이코노미는 피하세요.
추가 절감을 위해 신용카드 동반자 증서를 확인하세요. 가족은 캘거리를 경유하는 여정을 예약하면 어린이 좌석 선택이 무료입니다.
인기 금·일요일 편도 할인 항공권은 48시간 내 매진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