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는 2026년 10월 15일부터 프랑크푸르트-오클랜드 매일 직항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LH732편은 프랑크푸르트를 22시 40분에 출발해 다음날 7시 55분 오클랜드에 도착하며 비행시간은 17시간이다. 복편 LH733편은 오클랜드를 10시 15분에 출발해 18시 40분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한다.
12월 15일까지 이코노미 899유로, 비즈니스 2,499유로부터 시작하는 특별 요금이 제공된다. 첫해 12만 명 탑승을 예상하며, 오클랜드 공항은 국제선 터미널 게이트를 정비했다.
2020년 에어뉴질랜드가 프랑크푸르트 노선을 중단한 이후 생긴 공백을 메우는 노선이다. 루프트한자는 이미 시드니와 멜버른에 매일 운항 중이다. 뉴질랜드 관광청은 유럽인 방문객이 1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행자에게 미치는 영향
10월과 11월 출발편은 조기 예약해야 최저가 특별 요금을 확보할 수 있다. 장거리 구간에서는 비즈니스 클래스 평평한 좌석을 선택하라. 첫 달 운항 중 실시간 스케줄 확인을 위해 루프트한자 앱을 설치하라.
도착일 오클랜드 입국 심사에 여유 시간을 두라. 유럽 연결편은 프랑크푸르트 도착 후 최소 3시간 간격으로 예약하라. 일정이 유연하다면 독일 경유 패키지를 고려하라.
이번 신규 노선으로 유럽 여행객이 직항으로 뉴질랜드를 방문하기가 한층 편리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