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은 5월 30일 여름 특가 판매를 개시하며 편도 최저가 99유로부터 시작한다.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베를린 등 40개 목적지가 포함되며, 여행 기간은 6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승객은 이스탄불에서 아시아·아프리카로 이어지는 터키항공의 광범위한 연결편과 결합해 이용할 수 있다. 유럽 노선 이코노미석에는 23kg 위탁 수하물과 기내식 제공이 포함된다. 비즈니스석 업그레이드는 추가 249유로부터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저렴한 여름 휴가를 찾는 레저 여행객을 겨냥한다. 터키항공은 2025년 8,500만 명의 승객을 수송했으며 올해 9,000만 명을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온라인 예약 사이트에서는 독일과 프랑스 시장에서 빠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세금과 수수료는 게시된 가격에 포함된다. 항공권 변경 시 75유로 수수료와 운임 차액이 발생한다. 항공사는 예상되는 수요를 수용하기 위해 인기 노선에 추가 편을 투입했다.
여행객은 구매 전 목적지의 입국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일부 도시는 숙소 증빙과 충분한 자금 증명을 요구한다. 특가는 8월 15일경 성수기 휴일 기간은 제외된다.
스타얼라이언스 파트너 항공사는 모든 프로모션 항공편에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터키항공은 올여름 북미 노선에 대해서도 유사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최저가 좌석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조기 예약이 권장된다.
